|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언제쯤 올려주실 예정이..
by 독타후 at 11/29 저두좀 보내주세요 ~ th.. by 뽀뽀마녀 at 10/03 저 혹시 죄송하지만 에.. by 안녕하세요 at 07/19 오오미 이로치가이..... by cro at 06/01 아라부루타마시! by 거친영혼 at 04/22 ㅇㅇ그래 님 짱인 거 알어.. by Eve_Gun at 04/13 지랄하넴 ㅋㅋ 무슨12통.. by 포뮬4장 at 04/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 by cro at 03/23 난 제일 좋은게 에어로.. by 12345 at 03/21 rtydijyrtikiiiiiiiiiiiiiiiiiiiiiii.. by gjfrcd at 03/14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글루 파인더
이글루링크
|
![]() 에메랄드 나이츠 자막 만들면서 겸사겸사 만들어 본 gif 파일 ![]() 어떤 킹덕후의 1/1 등신대 피규어를 살아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줬음. 문방구에서 햄스터가 상품인 100원짜리 뽑기를 발견. 5000원으로도 살 수 있었는데 도박혼이 발동하는 바람에 뽑기를 존나 했음. 그래서 11000원 주고 햄스터 한마리 당첨됐음.[...] 이름은 패러독스, 아포리아, 안티노미 중에 하나로 짓자고 생각하는 중입니다.[......] ![]() ![]() ![]() ![]() 울 엄마가 편의점을 하나 운영하시는데, 투잡으로 공무원 비스므리한 것도 같이 하거든? 오늘 아침에 눈 언 거 깨야 한다고 동사무소에서 호출하던데, 울 엄마는 지금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거든. 그래서 내가 대신 가려고 나갔다? 울집이 주택이라서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엄마한테 동사무소 가는 중이라고 전화 할랬는데 아이폰을 귀에 대고 계단 딱 하나 내려가는 순간 확 미끄러져서 10계단 다 내려왔음. 왼손에 들고있던 아이폰은 홀랑 날아가서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고= _= 난간 밖으로 날아간 거 같아서 존나 찾다가 또 미끄러져서 골반이랑 팔꿈치 뽀개지는 줄 알았음. 암튼 아이폰은 눈더미 속에서 엄마 전화로 진동이 브브 울리고 있는 걸 발견. 울 집이 좀 높은 곳이라서 눈 위로 떨어지지 않았으면 진짜로 아이폰 개박살 날 뻔 했다. (이물질 들어갔다고 경고를 뱅뱅 띄우던데 집에 돌아와서 드라이기로 말리니까 얌전해졌음.) 그래서 동사무소 가니까 삽 하나 주면서 다른 분들이랑 같이 내리막길에 눈 언 거 깨고 치워라대. 그래서 치웠지. 삽으로 깨고 부수고 찍고 치우고 흙 뿌리고 소금 뿌리고 와 씨발. 눈 이 개새끼들. 부산은 눈이 자주 오는 곳이 아니라서 폭설에 대한 대비책이 전혀 없어서 존나 힘들었음. 집에 돌아와서 장갑 벗으니까 아까 계단에서 미끄러진 것 때문에 난 상처로 피칠갑이더라. 어제 발렌타인 데이에 눈 온다고 좋아한 새끼들 좆까 씨발 이건 악마의 똥이야 씹새들아.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