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건 교관님



에메랄드 나이츠 자막 만들면서 겸사겸사 만들어 본 gif 파일

by Eve_Gun | 2011/06/25 09:46 | ┗DC&마블 코믹스 | 트랙백 | 덧글(3)
특별한 색





물풍경도개교에서 날개 주워서 돈벌다가 특별한 색(이로치가이) 꼬지보리를 발견.


by Eve_Gun | 2011/06/01 13:51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1)
우린 아프로디테를 찬양해야 함



어떤 킹덕후의 1/1 등신대 피규어를 살아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줬음.


by Eve_Gun | 2011/04/19 22:0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햄스터 키우기 시작함.




문방구에서 햄스터가 상품인 100원짜리 뽑기를 발견.
5000원으로도 살 수 있었는데 도박혼이 발동하는 바람에 뽑기를 존나 했음.

그래서 11000원 주고 햄스터 한마리 당첨됐음.[...]



이름은 패러독스, 아포리아, 안티노미 중에 하나로 짓자고 생각하는 중입니다.[......]


by Eve_Gun | 2011/04/11 00:2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와 미친



하프의 정령이 조율함
푸른눈의 백룡의 전설 돋네

by Eve_Gun | 2011/03/22 23:42 | ┗유희왕 | 트랙백 | 덧글(1)
아침에 눈이랑 싸운 이야기






울 엄마가 편의점을 하나 운영하시는데, 투잡으로 공무원 비스므리한 것도 같이 하거든?
오늘 아침에 눈 언 거 깨야 한다고 동사무소에서
호출하던데, 울 엄마는 지금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거든.

그래서 내가 대신 가려고 나갔다?
울집이 주택이라서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엄마한테 동사무소 가는 중이라고 전화 할랬는데
아이폰을 귀에 대고 계단 딱 하나 내려가는 순간 확 미끄러져서 10계단 다 내려왔음.

왼손에 들고있던 아이폰은 홀랑 날아가서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고= _=
난간 밖으로 날아간 거 같아서 존나 찾다가 또 미끄러져서 골반이랑 팔꿈치 뽀개지는 줄 알았음.

암튼 아이폰은 눈더미 속에서 엄마 전화로 진동이 브브 울리고 있는 걸 발견.
울 집이 좀 높은 곳이라서 눈 위로 떨어지지 않았으면 진짜로 아이폰 개박살 날 뻔 했다.
(이물질 들어갔다고 경고를 뱅뱅 띄우던데 집에 돌아와서 드라이기로 말리니까 얌전해졌음.)

그래서 동사무소 가니까 삽 하나 주면서 다른 분들이랑 같이 내리막길에 눈 언 거 깨고 치워라대.
그래서 치웠지.

삽으로 깨고 부수고 찍고 치우고 흙 뿌리고 소금 뿌리고 와 씨발. 눈 이 개새끼들.
부산은 눈이 자주 오는 곳이 아니라서 폭설에 대한 대비책이 전혀 없어서 존나 힘들었음.

집에 돌아와서 장갑 벗으니까 아까 계단에서 미끄러진 것 때문에 난 상처로 피칠갑이더라.

어제 발렌타인 데이에 눈 온다고 좋아한 새끼들 좆까 씨발 이건 악마의 똥이야 씹새들아.

by Eve_Gun | 2011/02/15 08:58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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